지창욱 흡연 영상에 '논란' 딱지 붙인 기자들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2-20 14: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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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게재한 동영상 두고 '갑론을박' '설전' 주장
배우 지창욱(32)이 흡연 사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자들은 '논란' 딱지를 붙였다.

▲ 지창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배 피우는 모습이 담긴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지창욱 인스타그램 캡처]

지창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얼굴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약 8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서 지창욱은 담배를 비우고 있다. 영상에는 "너무 춥고 잠도 안 오는데 행복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를 두고 각종 매체에서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 또는 설전을 벌이고 있다며 논란이 일었다고 보도했다.

누리꾼이 청소년을 거론하면서 지창욱의 흡연 영상 공개가 문제라고 지적했다는 것이 기자들의 설명이다.

육군으로 군 복무를 마친 지창욱은 지난 4월 27일 전역한 뒤 같은 해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로 활동 복귀했다. 지난 11월 종영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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