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김유정 '편의점 샛별이'서 만나나…"출연 검토 중"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1-14 17: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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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이명우 PD 연출 동명 웹툰 원작
배우 지창욱과 김유정이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 배우 지창욱(왼쪽)과 김유정이 라이프타임 새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14일 스포츠투데이는 지창욱이 라이프타임 새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해당 드라마에 관해 "제안받은 작품 중의 하나"라며 "출연 여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 김유정도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HQ 역시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순수 악녀 아르바이트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의 편의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드라마 '패션왕', '펀치', '귓속말', '열혈사제' 등을 연출한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지창욱은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했고 지난해 11월 종영했다. 최근 차기작으로 영화 '응징' 출연을 확정했다.

김유정은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지난해 2월 종영한 후 웹예능프로그램 '하프 홀리데이'에 출연했으며 최근 영화 '제8일의 밤' 촬영을 마무리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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