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I뉴스, 한국 뉴스 세계화를 선도하다

이원영 / 기사승인 : 2020-01-16 15: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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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UPI통신, 본사 뉴스 적극 배포
한국경제뉴스에 대한 글로벌 관심 커져
UPI뉴스가 한국 뉴스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세계 4대 통신사의 하나인 미국 UPI통신과 협약을 맺은 UPI뉴스는 UPI통신과의 활발한 기사 교류로 글로벌 뉴스 플랫폼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UPI뉴스가 보도한 기사는 UPI통신을 통해 전 세계로 배포되고 있다. [UPI통신 홈페이지 캡처]

UPI뉴스가 취재 보도한 기사 중 국제적 관심을 끌 만한 콘텐츠를 UPI통신이 전 세계에 보도함으로써 UPI뉴스의 콘텐츠 영향력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UPI뉴스의 콘텐츠는 경제 뉴스를 중심으로 UPI통신에 제공되고 있으며 이 중 국제적 비중이 높은 기사를 중심으로 UPI통신을 통해 영문뉴스로 전 세계 매체에 배급되고 있다. UPI통신이 한국 경제 뉴스를 중점 보도하는 것은 한국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는 것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UPI통신은 최태원 SK회장 부부 이혼소송, 한진그룹 가족 내분, 한국 블록체인 기술 두바이 진출, 유니클로 국내 매출 급락, 현대차 5년 간 전기·자율주행차 집중 개발, 삼성전자 영업이익 하락, 쿠팡의 이베이코리아 매출 추월 등 UPI뉴스의 기사들을 집중적으로 배포했다.

▲ 지난해 12월 18일(현지시간) UPI통신에 영문으로 배포된 UPI뉴스 주영민 기자의 유엔사 기사. [UPI통신 홈페이지 캡처]

또한 한국의 DMZ를 관할하고 있는 유엔사령부는 실체가 모호하며 비군사적 목적의 민간인 출입까지 부당하게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도 UPI통신을 통해 전 세계에 배포됐다.

류영현 UPI뉴스 편집인은 "본사는 국제적 관심을 끌 만한 한국의 뉴스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이를 영문뉴스로 적극 배포함으로써 '코리아 뉴스콘텐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영향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U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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