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도 팔 걷어붙였다…KFA, 코로나19 대응 단체 헌혈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3-17 11:36:51
  • -
  • +
  • 인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전무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앞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 차질을 해결하기 위한 KFA 단체 현혈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앞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 차질을 해결하기 위한 KFA 단체 현혈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앞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 차질을 해결하기 위한 KFA 단체 현혈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2021. 5. 11. 0시 기준
128283
1879
118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