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는 승객들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3-23 14:14:42
  • -
  • +
  • 인쇄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KTX 열차 안에서 승객들이 거리를 두고 탑승해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최소화를 위해 보름간(322~45)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KTX,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에도 방역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승객이 적은 열차의 좌석 배정 방식을 '창측 우선'으로 변경했으며 지난 3일부터 모든 열차로 확대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2021. 5. 11. 0시 기준
128283
1879
118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