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지켜보는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4-15 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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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등 당 지도부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민주·시민당이 153~178, 통합·한국당이 107~130석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됐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등 당 지도부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살에서 출구조사 발표를 지켜보며 머리를 만지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인천 동구미추홀구을에 출마한 안상수 미래통합당 후보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발표를 확인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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