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정동원 듀오, 심금 울리는 하모니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5-28 1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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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밤 10시 방송, 꿈의 축제 콘셉트 무대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정동원이 첫 듀엣 무대를 통해 환상적인 하모니를 펼친다.

▲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정동원이 듀엣을 선보인다. [TV조선 제공]

2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9회에서는 임영웅과 정동원이 듀오를 결성하는 데 이어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 사상 최초로 자신보다 어린 최연소 신청자와 통화한다.

앞서 녹화에서 임영웅과 정동원은 꿈이라는 주제에 맞게 많은 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듀오를 결성했다. 희망을 건네는 가사가 인상적인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OST 'A Whole New World'의 멜로디가 흐르는 가운데 나란히 무대에 선 임영웅과 정동원은 심금을 울리는 가창을 선보였다.

또한 톱7의 막내 정동원은 처음으로 자신보다 어린 초등학생 신청자와 연결된 통화에서 의젓한 모습을 보여줬다. 초등학생 신청자의 선택을 받은 정동원은 평소 톱7과 있을 때 보여줬던 장난기는 접어둔 채 "안녕. 반가워"라며 여유롭게 인사했다.

이어 "너는 꿈이 뭐야"라고 질문했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았다. 그의 통화를 지켜본 톱7은 "심장이 녹을 뻔했다"며 칭찬했다. 아울러 "동원이는 정말 최고의 형"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제작진은 "임영웅과 정동원은 처음으로 이뤄진 듀엣 무대를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무대를 완성해 스튜디오를 황홀하게 물들였다"며 "흥과 진심을 담은 노래로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 톱7이 선사하는 꿈의 축제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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