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1심 집행유예 선고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6-02 11: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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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미래통합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장용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청사를 나오고 있다. 지난해 9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를 추돌한 사고를 낸 뒤 지인 A 씨에게 대신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 진술하도록 부탁한 혐의 및 A 씨가 사고를 낸 것으로 해 허위 보험사고 접수를 해서 보험처리를 시도한 혐의를 받은 노엘은 1심에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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