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늘어나는 수도권 확진자...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 폐쇄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6-12 13: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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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폐쇄된 서울 영등포구 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에 택배차량이 멈춰서 있다. [정병혁 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11 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해당 지점을 폐쇄하고 신길5동에 사는 환자와 그 가족에게 자가격리를 지시했다. 또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2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오는 14일까지였던 '수도권 방역 강화 조치'를 신규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줄 때까지 무기한 연장한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영등포구 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에 12일 오전 폐쇄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병혁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폐쇄된 서울 영등포구 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이 멈춰서 있다.[정병혁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폐쇄된 서울 영등포구 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에 택배차량이 멈춰서 있다. [정병혁 기자]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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