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단독 팬미팅, 8월 16일 서울서 개최 [공식입장]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6-30 17: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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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간 거리두기 준수 공연 기획…관련 사항 순차 공개
'트바로티' 김호중이 8월 16일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 김호중이 8월 1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호중이 8월 1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는 모범적인 공연을 기획했다. 감염 대비에 최대한 힘을 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팬들의 팬미팅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결정된 첫 팬미팅인 만큼 김호중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김호중은 최근 신곡 '너나 나나', '나보다 더 사랑해요', '할무니' 등을 공개하며 음악 활동을 비롯해 '불후의 명곡', '전지적 참견 시점', '미운 우리 새끼', '복면가왕'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팬미팅 관련 사항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김호중은 팬미팅과 함께 첫 정규앨범 준비에 힘 쏟고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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