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에 보건소 찾은 시민들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8-18 11: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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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438명을 넘어서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비서, 아내 등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15일 광복절 집회에 참가한 교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검사에 동참해 줄 것을 요구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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