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이근 대위에 "술은 누나가 사는 것, 누나 돈 잘 벌어"

김지원 / 기사승인 : 2020-09-23 10:07:15
  • -
  • +
  • 인쇄
카카오TV 웹예능 '톡이나할까?' 출연…대화 화제
이근 대위와 작사가 김이나가 '톡이나할까?'에서 나눈 대화가 화제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카카오TV 웹예능 '톡이나할까?'에는 이근 대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작사가 김이나와 이근 대위. [김이나 인스타그램]

이날 이근 대위와 김이나는 '톡이나할까?' 콘셉트에 맞게 카카오톡 메신저로 대화를 진행했다. 김이나는 "군인으로 어떤 위험도 다 이겨내셨지만, Media is jungle(미디어는 정글)"이라며 "힘든 거 있음 저랑 딘딘한테 얘기하세요. 울지말고"라고 이근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이근 대위는 "Media jungle(미디어 정글)에서 길 잃어버리면 또 술 한 잔해요"라고 답했다. 김이나는 "그럼요, 제가 언제든 사드림"이라고 화답했다.

그러자 이근 대위는 "(술은) 남자가 사는 거예요"라고 전했고, 김이나는 "누나가 사는 거예요. 누나 돈 잘 벌어"라고 맞받아쳤다. 이근 대위는 "대박...You win(당신이 이겼어요)"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카카오TV 웹예능 '톡이나할까?'는 김이나가 셀럽과 마주 앉아 오직 카톡으로만 대화하는 카톡 토크쇼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만평

2020.10.21 0시 기준
25424
450
23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