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광주에 청년 자립 위한 '빵그레' 2호점 연다

남경식 / 기사승인 : 2020-10-06 13: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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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청년 자립을 위한 베이커리카페 빵그레 2호점을 광주에 연다.

하이트진로는 광주광역시와 저소득층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6일 체결했다.

▲ 이용섭 광주시장(왼쪽)과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6일 광주시청에서 체결했다. [하이트진로 제공]

빵그레는 하이트진로가 공공기관과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다. 저소득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한 뒤, 일정 기간 카페를 직접 운영하며 독립할 수 있도록 한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월 창원시에 빵그레 1호점을 오픈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진심을 다하는 기업이라는 사회공헌 가치를 실천하고 100년 역사의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사회적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U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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