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양책 지연에 미국 증시 '휘청'…다우지수 1.44% 하락

이원영 / 기사승인 : 2020-10-20 05: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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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1.65%, S&P지수 1.63% 각각 빠져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 트레이딩룸 표정.[AP 뉴시스]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와 중국의 경제지표 호전 등의 이유로 견조하게 출발했지만 민주당과의 경기부양책 합의가 늦어질 것으로 보도되면서 하락폭을 키웠다.

이날 다우지수는 1.44%(410.89포인트) 하락한 2만8159.42에 장을 마쳤다. 나스닥도 1.65%(192.67포인트), S&P 지수도 1.63%(56.89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U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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