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한 택배 멈춤'…2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정병혁 / 기사승인 : 2021-01-27 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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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노동조합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사회적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택배노조는 지난 21 '분류작업은 택배사의 업무이며 택배노동자의 업무는 집화와 배송'이라고 명시해 합의문에 서명했으나 택배사들이 일방적으로 사회적 합의를 파기했다며 총파업을 선언하고 29일부터 배송 업무에 전념한다고 밝혔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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