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남편 진화와의 결별설에 "제발 그만해달라"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02-25 1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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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진화와의 결별설 보도에 지친 심경을 드러냈다.

▲ 함소원과 진화 부부. [함소원 SNS]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진화와의 불화설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해주세요"라고 썼다.

지난 24일 스포츠조선은 함소원·진화 부부 측근의 말을 빌려 "진화가 마음을 확실히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본격적으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두 사람이 결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묵.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딸 혜정 양을 낳았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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