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샤넬' 제니, 처음처럼 이어 비타500 모델 맡았다

이종화 / 기사승인 : 2021-03-08 10:59:02
  • -
  • +
  • 인쇄
▲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비타500 모델을 맡았다. [광동제약 제공]

샤넬 모델을 맡고 있는 블랙핑크의 제니가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의 모델을 맡은데 이어 또 다시 음료모델을 맡았다.

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상큼발랄한 이미지의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함께 지친 이들을 응원하는 비타500 CF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CF는 비타500의 주요성분인 비타민C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으로의 리프레시를 돕는다는 내용이다. 회사측은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와 위축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과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해 제니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민C의 역할이 건강을 넘어 일상에 새로운 힘을 주는 전환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으로서 성분뿐이 아닌 광고 콘텐츠를 통해서도 희망과 활력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국내 대표 비타민C 음료인 '광동 비타500'을 2001년 선보인 후 '비타500 젤리', '비타500 로열폴리스' 등을 출시해 소비자의 다양한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2020년에는 휴대하기 간편한 분말 타입의 스틱형 제품인 '비타500 데일리스틱'을 출시했다.

블랙핑크 제니는 최근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이하 지디)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K-팝 최정상 아티스트라는 공통점과 함께 명품 브랜드 '샤넬'과도 인연이 깊다.

지디는 한국 연예인 최초로 명품 브랜드 '샤넬'의 뮤즈로 활동했으며, '인간 샤넬'이라고 불리는 제니는 2018년부터 샤넬의 앰배서더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2021. 5. 6. 0시 기준
125519
1851
115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