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성북동 56억원대 2층 단독주택 매입

장한별 / 기사승인 : 2021-04-15 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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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단독주택의 주인이 됐다.

▲ 가수 이승기가 지난 1월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부문에서 베스트 발라드상을 수상한 후 기뻐하고 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15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해 말 성북동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을 56억3500만 원에 매입했다. 해당 주택은 1980년대 초 지어졌으며 대지면적 약 1000㎡, 연면적 1200㎡에 이른다.

이승기가 집을 구매하며 이 집 토지와 당시 살고 있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브라운스톤 레전드' 아파드 등을 담보로 은행에서 66억 원을 대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기는 현재 tvN 드라마 '마우스'와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U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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