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제가 만든 카네이션 예쁘죠?

우혜린 / 기사승인 : 2021-05-07 15: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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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전북 전주시 국공립 늘푸른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부모님께 전해줄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다. [뉴시스]


분홍, 빨강 꽃잎 접어 붙이는 고사리손이 분주하다.

어린이날 신나게 즐겼을 어린이들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음이 바쁘다. 테이블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저마다의 작품을 만드는 작가가 된다.

▲ 카네이션 만들기에 집중한 '어린 작가들' [뉴시스]
▲ 완성된 카네이션 들어보이는 어린이들. [뉴시스]
▲ 카네이션 꼭 쥐고 옹기종기 모인 어린이들. [뉴시스]


누가 누가 더 예쁘게 만들었나.

직접 만든 카네이션 내밀어 보이는 어린이들. 두 손 모아 꼭 쥐고 "얼른 집에 가서 엄마, 아빠한테 카네이션 달아드릴 거에요!"

엄마, 아빠에게 자기들이 꽃인 걸 알고 있을는지.

UPI뉴스 / 우혜린 인턴기자 haelin0815@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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