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관광공사삼거리 '드라마 촬영' 교통통제

박에스더 / 기사승인 : 2021-10-13 17: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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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이틀간 오후 9시-오전 6시…tvN '빅마우스'

tvN 드라마 '빅마우스'의 촬영으로 16일과 17일 각각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원주 관광공사삼거리(보배사거리~미래삼거리) 1㎞ 구간이 전면 통제된다.

▲ 원주시 광광공사삼거리(보배사거리~미래삼거리)가 tvN 드라마 '빅마우스' 촬영으로 16·17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구간 통제된다. [강원영상위원회 제공]


제작진은 이번 촬영에 앞서 통제구간 인근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에게 사전 협조를 구한다. 그리고 원주시청과 춘천경찰서, 춘천모범운전자협회의 협조로 교통통제를 진행한다.

강원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스카우팅 지원작 '빅마우스'는 이종석·임윤아 주연의 작품으로 우연히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이 된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쫓는 이야기다.

강원영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는 도내에서 상당 분량을 촬영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라며 "유관기관과 더불어서 지역 주민들께서도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촬영 시간 준수 및 안전한 촬영을 통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U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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