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364명…전날보다 45명↑

곽미령 / 기사승인 : 2021-10-13 19: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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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신규 확진자 수는 13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는 모습. [뉴시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36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19명보다 45명 많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068명(78.3%), 비수도권이 296명(21.7%)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56명, 경기 382명, 인천 130명, 부산 47명, 충북 43명, 대구 41명, 경북 40명, 충남 35명, 경남 33명, 강원 17명, 제주 9명, 광주 8명, 전남·전북 각 7명, 울산·대전 각 4명, 세종 1명 등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최소 16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265명 늘어 최종 1584명으로 마감됐다.

U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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