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문예회관,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공연

박종운 / 기사승인 : 2021-10-14 15: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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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전북발레시어터의 발레컬(발레+뮤지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고 14일 밝혔다. 

▲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포스터. [함양군 제공]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공연된다.

올해 아동극, 퓨전국악 콘서트에 이은 함양군 문예회관의 세 번째 공연이다. 공연을 펼치는 전북발레시어터는 전북도내 유일한 민간 프로발레 단체다.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는 발레공연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관객들에게 무대 및 조명 디자인의 영상을 통해 현실감 있는 3차원 공연으로 집중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시간은 60분이다. 관람료는 1층 1만 원, 2층 5000원이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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