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전북 건설사업장서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활동

박동욱 / 기사승인 : 2021-10-15 0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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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대재해법 시행 앞두고 점검 강화
국유기금 개발 '익산통합청사' 현장점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KAMCO)는 14일 전북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 신축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남궁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사진 중앙)이 시공사, 사업관리단 관계자들과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이날 남궁영 공공개발본부장은 시공사, 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과 함께 추락사고 예방 실태와 함께 화재·폭발사고 예방 상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내년 1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경영진이 직접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은 총사업비 221억 원을 들여 연면적 9004㎡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기존 노후청사를 익산세무서와 익산세관 등 2개 기관의 통합청사로 신축하는 국유 기금 개발사업이다. 준공 시기는 내년 8월이다.

남궁영 본부장은 "캠코는 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 환경을 만들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캠코는 'CEO 특별 안전점검' '부사장 안전간담회' 등 경영진 주도 사고예방 활동과 함께 부서별 안전지킴이 지정, 4・4・4 안전점검의 날 운영 등 자율적 안전문화 확산 노력으로 7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유지하고 있다. 

U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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