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발 받는 이학주…드라마 '청와대로 간다' 스틸컷

김명일 / 기사승인 : 2021-10-15 1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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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내달 방영 앞두고 공개
김성령과 '남다른 케미' 기대감
배우 이학주가 정갈하고 각잡힌 이미지를 선보이며 '부부의 세계'와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 웨이브가 오는 11월 공개될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하는 이학주 스틸컷을 15일 공개했다. [웨이브 제공]

이학주는 오는 11월 12일 첫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한다.

제작진은 이학주의 첫 스틸 사진을 15일 공개했다. 한 치 오차도 없이 질서 잡힌 내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정장 차림이, 이학주가 연기할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준다.

'청와대로 간다'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장관 이정은(김성령)의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이 납치된 이후 1주일 간 일어나는 일을 그린 정치 코미디 드라마다.

▲ 웨이브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의 이학주 스틸컷. [웨이브 제공]

이학주는 이정은 장관이 가장 신뢰하는 수행비서 김수진을 연기한다. 비상한 두뇌와 숨겨진 야망을 가진 만큼 매사에 빈틈없이 행동하는 것이 캐릭터 특징이다.

제작진은 "이학주는 김수진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장관 역의 김성령과는 수행비서는 물론 둘 사이의 '케미스트리'까지 보이며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U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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