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 아태지역 개발도상국 국제화상 연수

박에스더 / 기사승인 : 2021-10-18 17: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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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22일 '지역 경제 활성화' 온라인 연수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가 유엔해비타트와 공동협약으로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아·태지역 개발도상국 대상 '지역 경제 활성화' 온라인 연수 과정을 실시한다.


강원도는 2007년부터 유엔해비타트와 공동협약을 통해 국제도시훈련센터를 설립했다. 아태지역 중앙·지방정부의 지속가능한 발전 역량 구축과 강화를 위한 양질의 연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실질적 역량 구축 프로그램 개발 등 도의 지역 우수 가치를 반영한 연수 과정을 열고 있다.
 

▲ 강원도청 [강원도 제공]


이번 연수 과정은 국제도시훈련센터가 연수생 대상 수요 조사와 우선 과제 중에서 선정했다. 도내 전문가 8명이 참가해 5개 분야 8개 강좌를 진행한다.
 
코로나 사태로 대면 교육 참가가 어려운 아태지역 8개 국가의 지역 개발과 경제 분야 공무원 등 전문가 35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 연수가 진행된다.


화상 연수는 지속가능한 포용적 경제, 기후변화와 지역 특화 산업, 생태문화 자원 활용 지역 활성화, 거버넌스 시스템 구축 방안, 지역 개발 마케팅 전략 등 실제 사례와 기술을 다룬다.


특히, 이번 화상 연수에서는 지역경제 성장동력으로써의 e-모빌리티, 스마트 안전 시스템, 디지털 헬스 케어 분야의 상품과 기술력 등 우수 사례 소개를 통해 연수생 이해를 도모하고, 전문가 인적 역량을 연계해 향후 해외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자 한다.


안권용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강원도의 지역경제 미래 성장 동력산업 중 하나인 이모빌리티와 에너지 등 전략 산업 기술과 상품 소개를 계기로, 도내 기업의 해외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도내 기업의 실질적 해외 협력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글로벌 연수를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U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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