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취약계층에 LED 조명 교체사업 완료

박종운 / 기사승인 : 2021-10-18 13: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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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저소득층 150가구 및 복지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1억73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1326개의 노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 진주시청 전경. [진주시 제공]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 사업'은 시공업체에서 직접 방문 및 사전 조사 후 에너지 소비가 많은 노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다.

진주시는 매년 국비 지원을 받아 소외된 계층과 준공 연도가 5년 이상 경과 된 에너지 복지사업법에 의해 설치 운영되고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시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저소득층 1089세대에 6억6900만 원, 복지시설 27개소에 4억6300만 원을 투입해 모두 8287개의 LED 조명을 교체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 및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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