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시천·삼장 민간인 희생사건 72주기 합동위령제

박종운 / 기사승인 : 2021-10-18 1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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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여수·순천사건' 당시 경남 산청지역에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의 넋을 달래는 위령제가 열렸다.
 

▲산청 시천·삼장 민간인 희생사건 72주기 합동 위령제 모습. [산청군 제공] 


산청군 시천·삼장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회장 이재천)는 18일 오전 시천면 신천리 곡점 위령제단에서 72주기 제28회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위령제에는 유가족을 비롯한 유족회원, 주민과 유관기관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위령제는 유족들이 중심이 돼 여수·순천사건 당시 국군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된 시천·삼장지역 민간인 희생자의 넋을 달래기 위해 매년 4월 10일 열리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금까지 연기돼 왔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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