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 보존과 복원을 위한 '300명 누드 퍼포먼스'

문재원 / 기사승인 : 2021-10-18 17: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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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아라드의 사해 인근 사막에서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과 약 300명의 참가자들이 집단 누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사해 보존과 복원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AP 뉴시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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