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중대재해법 시행 앞두고 '안전경영 자문위' 발족 

박종운 / 기사승인 : 2021-10-21 16: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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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21일 분당발전본부에서 안전경영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 남동발전 전경. [남동발전 제공]

남동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을 앞두고, 국민들의 요구와 기대 수준에 부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시행을 위해 이번 발족식을 마련했다.

이날 발족식에서 안전정책, 안전법률, 현장안전, 재해대응 분야 국내 권위자들을 위원으로 위촉해 위원회를 구성했다.

남동발전 안전경영 자문위원회는 향후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구축, 안전·보건법령 준수방안,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경영책임계획 수립 등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을 위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자문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 공공기관 안전관리 모범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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