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1223명 확진…1400명대 기록할 듯

이종화 / 기사승인 : 2021-10-22 19: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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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56명-경기 418명-인천 95명 등 수도권 969명, 비수도권 254명
▲ 농수산물시장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23명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23명으로 집계,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8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215명보다 8명 많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의 1306명에 비해서는 83명 적다.

집계를 마감하는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4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225명 늘어 최종 1440명으로 마감됐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969명(79.2%), 비수도권이 254명(20.8%)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56명, 경기 418명, 인천 95명, 경남 59명, 충북 47명, 부산 36명, 경북 35명, 대구 20명, 충남 19명, 강원 12명, 광주·전북 각 7명, 전남 5명, 대전·제주 각 3명, 울산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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