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11월5일 개장 '항노화힐링랜드' 온라인 사전예약

박종운 / 기사승인 : 2021-10-23 1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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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하루 선착순 1000명 접수
경남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오는 11월 5일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개장을 앞두고 관람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 거창항노화힐링랜드 전경. [거창군 제공]

인터파크 티켓 온라인을 통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예매, 11월 6일부터 입장할 수 있다. 예약 인원 미달 시에는 현장 발권이 가능하다.

입장 관람은 하루 5차례로 매 90분마다 200명씩 총 1000명으로 제한된다. 입장료는 3000원으로, 거창사랑상품권 2000 원을 환급해 준다. 거창군민, 장애인, 다자녀 등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바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거창항노화힐링랜드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 무주탑 'Y자형 출렁다리'가 개통된 이후 한 달 동안 15만 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등 인기를 끌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 지난 9월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준공으로, 11월 5일 개장식을 앞두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방문객들이 항노화 힐링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힐링을 만끽하고, 출렁다리의 아찔함도 경험할 수 있다"며 "숙박시설이 준공되면서 전국 최고의 체류형 산림휴양관광지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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