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자 1508명…전날보다 69명 늘어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10-23 1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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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 1617명보다는 109명 적어
국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 지난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인근에 설치된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508명 늘었다고 밝혔다. 전날(1439명)보다 69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주 금요일 확진자 수 1617명보다는 109명 적다. 총 누적 확진자는 35만476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1953명) 이후 15일 연속 2000명 아래를 기록했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420명→1050명→1073명→1571명→1441명→1439명→1508명이다.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487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국내발생 지역은 서울 546명, 경기 512명, 인천 106명, 부산 39명, 경북 35명, 충북 46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우즈베키스탄 4명, 러시아 3명, 몽골 4명 등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20명 발생해 2745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327명이다. 현재 2만5195명이 격리 중이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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