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된다

안재성 / 기사승인 : 2021-11-29 19: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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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9일 열린 조세소위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1년 늦추는 안에 합의했다. 

정부는 당초 내년부터 연간 200만 원이 넘는 가상자산 수익에 대해 20%(지방세 포함 22%)의 소득세를 물리려 했다. 그러나 이번 국회 합의로 후년으로 1년 미뤄진 것이다.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은 시가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올라간다.

주택 양도 소득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 거주기간 및 보유기간 기산점 등 차등화 방안에 대해서는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해 조세소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날 소위를 통과한 소득세법 개정안 등은 오는 30일 기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될 전망이다.

U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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